작아서 그런가 얘만의 감성이 있는데 좋음... 핀터에서 사진들 주워서 사이즈 변환시키고 슬립 바꾸는 것만으로도 재밌다 ㅋㅋㅋㅋㅋ 잠금화면만 봐도 기분 좋아짐. 예쁘고 작은 액자로 5만원의 가치를 다한다고 볼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근데 내가 첨 보는 류의 기기라서 그럴 수도 있음 ㅋㅋㅋㅋ 비슷한 거 또 나오면 그저 그럴 수도! 아 그리고 화이트라고 적긴했는데 실제로는 연회색?인데 액정이랑 색이 비슷해서 여백 없이 봐도 답답함 없어서 좋음
난 블투키보드 쓰고 싶어서 일단 순정으로 사용하려고 함 ㅎㅎ 근데 안드버전 나와도 우리나라 앱들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버틸 수 있다면 그것도 구매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