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자체는 현실적이라서 우울하고 슬픈데
이걸 되게 덤덤하게 풀어낸거 같아
이 덤덤함은 체념에서 나오는거 같고..그래서 더 와닿고
그리고 마지막 상담의사가 진짜 체리온탑이네 ㅋㅋㅋ읽으면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남 ㅎㅎ
썩은 동아줄이라도 붙잡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시대는 변화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의 희망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2026년이 현재랑 크게 바뀌지 않은 부분도 느껴저서 진짜 한심했음 (몰카 사건 같은)
내용자체는 현실적이라서 우울하고 슬픈데
이걸 되게 덤덤하게 풀어낸거 같아
이 덤덤함은 체념에서 나오는거 같고..그래서 더 와닿고
그리고 마지막 상담의사가 진짜 체리온탑이네 ㅋㅋㅋ읽으면서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남 ㅎㅎ
썩은 동아줄이라도 붙잡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시대는 변화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조금의 희망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2026년이 현재랑 크게 바뀌지 않은 부분도 느껴저서 진짜 한심했음 (몰카 사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