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도저히 안 품어짐 ㅠ
단순한 열정 싯다르타 야간비행 ㅈㄴ 이뻤고
색감때문인지 먼클하면 대부분 실물 깡패였는데 ...
이번껀 ㄹㅇ 이도저도 아닌 ;; 디자인도 별론데 색감도 별로야
디자인 담당 바뀐건지 더쿠 변방의 도서방까지 확인할지는 모르겠는데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길 ... 애매한 모서리 효과하며 일러스트까지 저게 뭐여 ㅈㄴ 구림
어차피 만원이라 엥간치하면 눈딱감고 걍 습관처럼 샀었는데
요번달은 걍 흐린눈하고 없는 셈 치려고 🙃
표지가 도저히 안 품어짐 ㅠ
단순한 열정 싯다르타 야간비행 ㅈㄴ 이뻤고
색감때문인지 먼클하면 대부분 실물 깡패였는데 ...
이번껀 ㄹㅇ 이도저도 아닌 ;; 디자인도 별론데 색감도 별로야
디자인 담당 바뀐건지 더쿠 변방의 도서방까지 확인할지는 모르겠는데
제발 초심으로 돌아가길 ... 애매한 모서리 효과하며 일러스트까지 저게 뭐여 ㅈㄴ 구림
어차피 만원이라 엥간치하면 눈딱감고 걍 습관처럼 샀었는데
요번달은 걍 흐린눈하고 없는 셈 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