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아예 재미없는건 아닌데,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밌어 지는 지점이 어디쯤이야? ㅎㅎ
예를들어 헤일메리면 로키를 만나는 시점인 30%정도부터였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15% 정도 읽었는데, 전개가 느리다는 느낌이라 힘드네 ㅠ ㅎㅎ
알려주면 거길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보게...
지금도 아예 재미없는건 아닌데, 멈출 수 없을 정도로 재밌어 지는 지점이 어디쯤이야? ㅎㅎ
예를들어 헤일메리면 로키를 만나는 시점인 30%정도부터였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15% 정도 읽었는데, 전개가 느리다는 느낌이라 힘드네 ㅠ ㅎㅎ
알려주면 거길 향해서 열심히 달려가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