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읽은건 아니고 2권 30쪽 정도 남긴함 ㅋㅋ
근데 이게 워낙 두꺼운 벽돌책이기도 하고
이걸 출퇴근길에 이고지고 다니면서 읽느라 넘 힘들기도 했어서
다읽어가니까 홀가분하기도 한데 뿌듯하기도해 ㅋㅋㅋ
고전인데 지루하지않고 넘재밌었고
1권에서 도러시아 정말 너무 뜯어 말리고 싶었는데
결국 2권에서 이렇게 되는구나 싶고 ㅋㅋㅋㅋ
등장인물들한테 너무 과몰입해서 재밌었당 ㅋㅋㅋㅋ
근데 이게 워낙 두꺼운 벽돌책이기도 하고
이걸 출퇴근길에 이고지고 다니면서 읽느라 넘 힘들기도 했어서
다읽어가니까 홀가분하기도 한데 뿌듯하기도해 ㅋㅋㅋ
고전인데 지루하지않고 넘재밌었고
1권에서 도러시아 정말 너무 뜯어 말리고 싶었는데
결국 2권에서 이렇게 되는구나 싶고 ㅋㅋㅋㅋ
등장인물들한테 너무 과몰입해서 재밌었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