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꽤낙천적인 아이는 독특하고 슬프고 재밌었음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는
말이 생각나더라
따님이 기가세요는 뭔가 기대했던 메시지는 있었는데
그런건 아니었고 약간 본인들의 성장기? 지금까지
오게된 성장서사?에 대한 위주라서 개인적으론 별로였음
노피플존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많았음
현대여성들이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었던
일이 있지않을까 생각하게됨
근데 좀 너무 전형적인가? 하는 생각은 들었어
그래도 술술 읽히고 괜찮긴했음
호의에대하여 문형배 전 재판관님 책인데
소소한 에피소드는 읽기 괜찮았으나
독후감부분에서는 책을 안 읽어봐서
흐린눈으로 넘김ㅋㅋ..막 전문적으로
잘 쓴 책은 아니니까 감안해서 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