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월의 베스트북: 안녕이라 그랬어
뒷북으로 읽었는데 왜 사회학자 소설같다고 하는지 이해함(p)ㅋㅋ 반대로 기대했던 이상문학상 작품집은 솔직히 기대 이하였다...
코펜하겐 삼부작이랑 어느 아이 이야기 둘 다 을유문화사 암실문고 시리즈인데 여기 출판 도서들 다 내 취향임 표지도 예쁘고 책 판형도 작아서 맘에들어 그냥 신선한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너무 좋은 시리즈인듯! 다양한 국가 작가들 읽어보고 싶으면 추천해 (내가 읽은건 각각 덴마크/오스트리아 작가였음)
3월은 생각보다 많이 못읽었는데 4월엔 더 읽을 수 있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