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소설이 아니고 에세이라는게 말이 안돼
처음 대학 들어가서 홀로코스트라는 단어가 뭐냐
강의에서 질문했을 때 다들 이상하게 쳐다봤다던데
(저자는 부모님 때문에 홈스쿨링만 해서 배움의 기회가 없었음)
그러한 역경들 다 이겨내고 박사학위까지 취득했다는게 인간승리 같았어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한 점도 한편으론 이해가 되고..
암튼 벽돌책이지만 충격적이어서 그런가 술술 읽히더라
처음 대학 들어가서 홀로코스트라는 단어가 뭐냐
강의에서 질문했을 때 다들 이상하게 쳐다봤다던데
(저자는 부모님 때문에 홈스쿨링만 해서 배움의 기회가 없었음)
그러한 역경들 다 이겨내고 박사학위까지 취득했다는게 인간승리 같았어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한 점도 한편으론 이해가 되고..
암튼 벽돌책이지만 충격적이어서 그런가 술술 읽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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