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는 장황한 문장이 너무 많아 ㅠㅠ
이 문장도 한참 들여다 봄
바다는 완전히 잔잔한 대신, 아주 눈 좋은 사람도 햇빛에 하얗게 빛나는 날개로 그 위에서 날아다니는 갈매기들과 구별하기 힘든 하얗게 반짝이는 작은 물보라로 덮여 번뜩이는 파도가 일렁이고 있었다네.
이 문장 결국 이 뜻 아닌가?
바다는 완전히 잔잔한 대신, 하얗게 반짝이는 작은 물보라로 덮여 번뜩이는 파도가 일렁이고 있었다네. 그로 인해 아주 눈 좋은 사람도 수면 위를 날아다니는 새하얀 갈매기들을 알아보기 힘들었지.
덬들은 어떻게 이해했어?
너무 직역 그대로 하다 보니 이상한 비문을 쓰는 번역가들이 꽤 많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