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쇼코의 미소-내게 무해한 사람 순서로 읽었는데 일단 나는 출간순으로 좋은 것 같음..
1. 쇼코의 미소 (최애작: 비밀)
내가 단편집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마지막에 킥(비밀)이 있어서 단편집 중에 잘읽은 축에 속함
2. 내가 무해한 사람 (최애작: 손길)
딱 내가 생각하는 단편집의 기준 근데 손길이 너무너무 좋았슨
3.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애작: 몫)
너무 현실적이라 오히려 침울해지는 기분..
덬들이 잘읽은 순서도 궁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