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사랑못받고 다른 형제에 비해 겉절이(!) 취급으로 아직도 받는거
사랑이 어려웠던것
모든걸 그냥 기대없이 잘하는 일에만 빠져 산것
다른점은 키르케에게는 텔레마코스 같이 결국은 끝내 그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모든 일의 끝에 온것이고 나한텐 그럴일 없다는게 ^^
그게 너무 시무치게 기쁨 그녀가 신화속 소설속 인물인걸 알면서도 대신 아프고 대신 기쁜 느낌 ㅠㅠ
사랑이 어려웠던것
모든걸 그냥 기대없이 잘하는 일에만 빠져 산것
다른점은 키르케에게는 텔레마코스 같이 결국은 끝내 그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모든 일의 끝에 온것이고 나한텐 그럴일 없다는게 ^^
그게 너무 시무치게 기쁨 그녀가 신화속 소설속 인물인걸 알면서도 대신 아프고 대신 기쁜 느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