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교환독서하는 책인데친구들 메모 남긴거 보니까 다들 울었다고 감상평을 남겼네책 좋았어 여자들이 써내려가는 담담한 현대사책도 책인데 한 친구가 이 책에 남긴 메모들이 유독 넘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