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어... 그냥 남자 두명 간잡이하다가 한명 골라서 결혼하는 여자 이야기... 같은데 어떤 점에서 사람들이 공감하고 재밌어하는거지..?
그냥 김장우랑 결혼하면 아빠랑 결혼한 엄마같은 삶을 살 것 같고
나영규랑 결혼하면 이모부랑 결혼한 이모같은 삶.... 을 살 것 같음
왜 안진진이 이모의 죽음을 보고 이모부같은 나영규를 선택한건지도 잘 모르겠어
결론은 사랑은 없지만 돈이라도 잘 버는 나영규가 나았던건가..
문장이 좋다는데 어떤 문장이 좋은지도...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