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으로는
1. Epyrus 전자도서관 : 뭐니뭐니해도 이게 1등이라 본다
와...볼륨상하키로 페이지 넘기기도 안되는 앱은 진짜 처음 봄. 할말을 잃었음. 이북리더기에서 리모컨 버튼 안먹을때 진짜 막막...ㄱ-
2. 웅진북센 : 휴...오류 끝내주고 텍스트 사이즈도 변경불가...이거 아직도 안되나 모르겠네. 사실 1번과 자웅을 겨룬다 봄.
3. 이씨오 범용뷰어 : 1, 2번에 비하면 기능성으로는 양반인데 치명적 문제가... 도서 다운로드 후 보는게 아니라 볼때마다 다운되는 거 같...음... 아닐시 누가 알려주세요
책 열때마다 로딩 100년 걸리는 것 같음 ㅠㅠ
어쩌다보니 다 전자도서관 앱이 됐네. 아무래도 상용앱은 공공앱보단 훨배 나을수밖에 없어서...
이것들보다 더 극악하거나 맞먹는 앱 있다면 알려주면...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