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랑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아무 정보 없이 봤는데 후루룩 읽히네 마지막엔 징쯔총이랑 아버지 관계알고 으잉?? 이랬는데 이게 ‘동지문학’ ?? 이라 불리는 문학인거 같아서 납득함 보는 내내 더워서 땀에 절여지는 기분이야 대만 작가 책은 처음 보는데 재밌게 잘 봤다
잡담 귀신들의 땅 재밌다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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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랑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아무 정보 없이 봤는데 후루룩 읽히네 마지막엔 징쯔총이랑 아버지 관계알고 으잉?? 이랬는데 이게 ‘동지문학’ ?? 이라 불리는 문학인거 같아서 납득함 보는 내내 더워서 땀에 절여지는 기분이야 대만 작가 책은 처음 보는데 재밌게 잘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