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른 상태로 책 처음 읽을때 그레이스가 다른 우주선 처음 발견하고 이 우주에 나 말고 누군가 있다.. 저건 외계인이다.. 이걸 자각하는 과정이 진짜 흥미로워서 심장 콩닥거리면서 봤던 그 기억이 너무 선명한데 영화엔 그게 잘 안담겼더라고 역시 책먼저 보길 잘했다는 생각ㅋㅋㅋ
잡담 헤일메리 어쩔수 없이 빠진 부분들이 아쉬워서 영화먼저 보고 책 봤으면 좋았을거 같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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