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Annalee Newitz
장르: sci-fiGoodReads: 3.73/5
스케일: 작음, 누들샵에서 거의 안 벗어남
배경: 2060년대, 전쟁으로 캘리포니아와 미국이 쪼개짐, 샌프란시스코의 음식가게, 로봇권은 보장되지 못하고 있고 착취 당하고 있다 (돈을 벌 수 있지만 은행계좌 못 열고, 집을 렌트는 가능하지만 집 소유를 하지는 못함)
주인공들: 인간형 비인간형 로봇들, 불법이민자 인간도 끼워주긴 한데 로봇들 이야기임
개쓰레기 같은 음식으로 장사하던 샌드위치 가게에 속해 일하던 로봇들, 다같이 전원 꺼졌다가 스테이비하인드가 먼저 일어나 동료 로봇들을 다시 리부트를 한다. 알고보니 회사가 망해버렸고, 빚이 지워져 있는 로봇들은 (구)주인과 다르게 찐으로 맛있고 제대로 된 국수를 만들어 음식 장사하고 싶어하는데.. 인간들의 감각을 경험하지 못하고 로봇포빅이 있는 사회에서 그들의 장사는 어떻게 될까??!!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쉽게 읽히는 아주 길지 않은 소설로, 배척당하고 혐오당하고 인권이 보호되지 않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