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과 선배들 중에 전업 작가 하는 선배는 졸업할 무렵부터 활동 시작해서 졸업하고도 계속 하는 건 알았거든
근데 좀전에 우연히 검색하다가 또 다른 선배도 이번에 책 낸거 알게 됨
자비출판 아니고 출판사에서 낸 책이야
두 선배 다 전공 안살리고 다른 쪽으로 간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만나니 신기하고 부럽고
나도 글 써보겠다고 일하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다 때려쳐서 그런가 더 더욱 부럽네 ㅋㅋㅋ
멀고 먼 선배들 아니고 같이 수업듣고 동아리도 같이 했던 선배들이라 더 그런 듯 ㅋ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