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희밍도서는 신청하고 2주면 대출가능한데
동네서점 바로대출로 누가 신청한 책은 도서관 db 기록될때까지 거의 6주 걸림 ㅋㅋㅋㅋㅋ
(우리 지자체만 그럴 수도 있음)
당연히 내가 볼 땐 db에 없으니까 희망도서 신청하면 동네서점 바로대출 중이라고 거절됨
근데 거의 2달 지나서나 그 다음시람이 책 받아볼 수 있는 구조더라 ㅠㅠ
그래서 나는 이 제도가 편한건지 잘 모르겠음..
특히 우리동네는 이 제도로 핫한 신간 죄다 신청하시는 분 있어서 신간을 두세달 뒤에나 대출 '신청'이 가능하더라고... ㅠ그냥 동네서점이랑 상생하려고 생긴 정책이겠거니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