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저런거 싫어하거나 불편해하는 것도 아닌데.. 벗는 영화, 야한 동영상, 노출 있는 사진 뭐 이런거 거리낌없이 잘 봄. 보고싶을때 찾아서 봄.
영화에서 섹스신 나오는거 싫어하는 사람들 꽤 많은데 나는 아무 신경 안쓰거든? 뜬금없이 나와도 웬만하면 괜찮음. 그런걸로 뭐라 안함
근데 이상하게 소설로 읽으면 너무 싫어ㅠ 너무 힘들고 거부감 느껴지고 읽는 내가 괴로움 ㅋㅋㅋ 예고없이 섹스 장면 자세하게 쓰는 소설이 정말 너무 싫음 ㅠㅠ
작가가 내 눈, 귀에 대고 글자로 성행위를 설명하는 상황 자체가 당혹스럽고 민망함
꽤 유명하다는 소설 하나를 집어들었는데 시작부터 성적인 묘사 나오는게 짜증나서 써봄 ㅋㅋ
나도 내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