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대출 이력 보고 쓰는 거라 통일성이 없다가도 있고 또 없어짐..
미저리
애완동물 공동묘지
쇼생크 탈출
스탠 바이 미:스티븐 킹의 사계
가재가 노래하는 곳
웃는 남자
레드 마켓, 인체를 팝니다
밤의 문화사
침묵의 봄
바닷바람을 맞으며
우리를 둘러싼 바다
마틴 에덴
야성의 부름/화이트 팽
힘있는 글쓰기
스토너
리틀 라이프
미 비포 유
격정시대
웨이스트 타이드
초역 부처의 말
프로젝트 헤일메리
우리는 이렇게 통일했다(바이츠제커 회고록)
마약 중독과 전쟁의 시대
경성기담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서자(바이셴융)
그 외에 재밌게 본 책 중에 기억에 남는 건
반지의 제왕
토지
대런 섄
이었는데 요새는 또 뭘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
원래는 책 읽다가 타고 타고 보는데
막 철학의 탈을 쓴 책을 볼 때 관련 책들이 철학책이 많아서
나도 볼 수 있겠지 했다가
다 너무 재미없고 이래서 완독을 못 하니까 흥미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