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책이거나
내 취향상 무조건 불호일 것 같은 책이어도
직접 읽고나서 내 의견대로 불호 판단을 내리는 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왜 굳이 시간들여서 읽냐고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냐고 하지만
불호라고 판단하는 그 행위조차 책을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이런 판단이 쌓이고 나면 취향의 스펙트럼도 넓어지는 느낌이랄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책이거나
내 취향상 무조건 불호일 것 같은 책이어도
직접 읽고나서 내 의견대로 불호 판단을 내리는 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왜 굳이 시간들여서 읽냐고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냐고 하지만
불호라고 판단하는 그 행위조차 책을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이런 판단이 쌓이고 나면 취향의 스펙트럼도 넓어지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