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맨날 책 읽을 시간 없다는 핑계 대거든
현업이 시즌때 되면 바쁘기로 소문난(?) 직업이기도 해서
한가하게 시간 날 때나 책 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형배 재판관님 보면 내가 뭐가 바쁘다고ㅋㅋㅋ 하면서 자극 받게 됨
그 바쁘신 분이 책을 수없이 읽고 독후감 남기고 심지어 현업에 도움 될만한 실용서만 보시는 것도 아니고 장르 안 가리고 보시던데
오늘도 자극 쎄게 받아감..
현업이 시즌때 되면 바쁘기로 소문난(?) 직업이기도 해서
한가하게 시간 날 때나 책 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형배 재판관님 보면 내가 뭐가 바쁘다고ㅋㅋㅋ 하면서 자극 받게 됨
그 바쁘신 분이 책을 수없이 읽고 독후감 남기고 심지어 현업에 도움 될만한 실용서만 보시는 것도 아니고 장르 안 가리고 보시던데
오늘도 자극 쎄게 받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