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수령한 6인치 불량이었는데 교환 과정이 지쳤었거든ㅠ 사진 찍어 문의 남기고 답변 달리기까지 기다리고 내꺼 회수하러 택배사 오기까지 기다리고 가져가서는 검수하는거 기다리고 다시 새거 받는거 기다리고 이 과정이 지쳤음ㅋㅋㅋㅋ
심지어 교환 받은것도 불량이라 또 교환했는데 난 한참전에 물건을 샀는데 제품 써보지도 못하고 기다리는 시간에 이번것도 또 불량일까 걱정되니 짜증나더라고ㅋㅋㅋ 아니 비싼돈 들여 장만했는데 왜 그런걸 겪어야하는지 그리고 불량인정도 너무 까다로우니까 ㅎㅎ
난 패널 눌림, 뒷판 들뜸, 유격 큼 이런걸로 교환했는데 지쳐가지고 블랙스팟이랑 화이트스팟은 체크도 안하고 품었는데 다행히 없어ㅠ7인치 갖고 싶으면서도 혹시 블랙스팟 화이트스팟 있을까봐 불량인정 안될까봐 이런 걱정 미리 드니 계속 미루게 되네 처음부터 잘 만들순 없는건가ㅠㅠ
솔직히 블랙스팟 화이트스팟도 좀 그런게 특성상 있을수 있으면 그걸 교환을 해줘야지 뭐 크기가 얼마 위치가 어디에 그게 몇개인지 따져서 교환 어렵게... 소비자는 비싼 돈 들이고도 불만족하고 소비자 기준으로 하자 있는걸 써야되는게 불합리한거 같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