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린시절 힘들게 자란 엄마와 나(하지만 아직도 경제적이든 감정적이든 어려움)+약간 아등바등 버티며 사소한 거 하나에 생각이 많은 나.
저 설정(?) 없는 소설 추천 좀 받을 수 있을까 ㅠㅠ 재밌게 읽다가도 저런 거 나오면 좀.. 솔직히 말해서 너무 질림.. 기빨리고 저런 감정을 소설에서마저 느끼고 싶지 않음ㅋㅋㅋㅋ..저 요소없는 한국 문학 추천좀.. 분명 있겠지만 아는 게 없어서 추천받고 싶음!!!
저 설정(?) 없는 소설 추천 좀 받을 수 있을까 ㅠㅠ 재밌게 읽다가도 저런 거 나오면 좀.. 솔직히 말해서 너무 질림.. 기빨리고 저런 감정을 소설에서마저 느끼고 싶지 않음ㅋㅋㅋㅋ..저 요소없는 한국 문학 추천좀.. 분명 있겠지만 아는 게 없어서 추천받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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