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아미
거의 그당시 그리고 미래의 책덕후들보고
모파상이 맘껏 악플 달라고 쓴 책이 아닐까 생각함
위대한 앰버슨가
이것도 뭐...
악플달다보면 마지막장일듯
술술 읽히고 재밌음
버너자매
이디스 워튼 너무 사랑하는데
이디스워튼 작품들은 다 어느정도 악플달기 좋다고 생각함
되게 씁쓸하고.. 책장 덮으면서
오만가지 감정이 교차할수 있음
셋다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주변에 책 읽는 사람 아무도 없어서.....
교환독서를 할수 없는 나는 혼자 머릿속으로 악플 많이 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