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훨씬 술술 잘 읽히는거 같아ㅋㅋㅋ
초~중반엔 갠춘한데 중반부터 진짜 철학적+현학적인 문장의 연속임...
100쪽에 가까운 짧은 분량인데도 읽기가 쉽지 않네..
작가가 글을 잘쓰면서 쉽게 읽히게 쓰는것도 진짜 재능 중 재능이란 생각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훨씬 술술 잘 읽히는거 같아ㅋㅋㅋ
초~중반엔 갠춘한데 중반부터 진짜 철학적+현학적인 문장의 연속임...
100쪽에 가까운 짧은 분량인데도 읽기가 쉽지 않네..
작가가 글을 잘쓰면서 쉽게 읽히게 쓰는것도 진짜 재능 중 재능이란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