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풋의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된 아웃풋이 중요하다라는게 요지인 책인데
나한테 필요한 말이라 좋음 ㅋㅋㅋ
머리로는 알고있었는데 글로 설명이 풀어져있어서 더 각인되는듯?!
다만 작가가 일본인이라서 예시로 나오는 작품이나 다른것들이 일본것들이라 예시가 완전히 이해가 안가고
일본어 번역체 특유의 느낌?이 있어
그래도 와닿는 말들이 많아서 좋다
인풋의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된 아웃풋이 중요하다라는게 요지인 책인데
나한테 필요한 말이라 좋음 ㅋㅋㅋ
머리로는 알고있었는데 글로 설명이 풀어져있어서 더 각인되는듯?!
다만 작가가 일본인이라서 예시로 나오는 작품이나 다른것들이 일본것들이라 예시가 완전히 이해가 안가고
일본어 번역체 특유의 느낌?이 있어
그래도 와닿는 말들이 많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