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재독한 책도 내용을 잊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
좋았던 구절 하나 적고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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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건망증으로 고생하는 독자는 독서를 통해 변화하면서도, 독서하는 동안 자신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줄 수 있는 두뇌의 비판 중추가 함께 변하기 때문에 그것을 깨닫지 못 하는 것이다. P.93
너는...해야...너는....해야...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 정확히 무엇이라고 쓰여있었는지 잊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의미는 생생하게 뇌리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다지 중요한 일은 아니다.
어쨌든 이런 내용이었다.
너는 네 삶을 변화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