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 타이틀은 빵 굽는 타자기인지 모르겟지만
여튼 이 책 진짜 간만에 너무 좋아서 기분 좋게 읽는중
폴오스터 작가 유명한 건 알았지만 처음 읽거든?
이분꺼 도장깨기 하고 싶은데 이 다음에 읽으면 좋을만한 거 추천해주라
일단 내가 이 책 좋앗던건
알맹이 없는 요즘 에세이랑 다르게
1950년대에 작가가 사회에 대한 깊은 고찰이 담긴 에세이여서 좋고
올드뉴욕 감성 제대로 담겨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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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 책 진짜 간만에 너무 좋아서 기분 좋게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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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꺼 도장깨기 하고 싶은데 이 다음에 읽으면 좋을만한 거 추천해주라
일단 내가 이 책 좋앗던건
알맹이 없는 요즘 에세이랑 다르게
1950년대에 작가가 사회에 대한 깊은 고찰이 담긴 에세이여서 좋고
올드뉴욕 감성 제대로 담겨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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