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딩씨-너무나 안타까운 소설이나 불륜 부분이 너무 길어 지루한 느낌
내가 말하고 있잖아-추천추천 후반엔 나도 모르게 눈물 났고 공감이 많이 갔어(나도 10대 때 발음으로 놀림을 많이 당해서 헤헿)
문신-1,2를 24년에 읽고 3,4,5를 2월에 일주일 만에 읽었는데 후반에 뭔가 힘 딸리는 느낌.. 그 시기에 종교에 의지하는 건 알겠는데 자꾸 종교 얘기 나와서 추천하고 싶은 책에서 점점 멀어짐..
개의 힘-재밌다 재밌어 그러나 이름, 지명들이 어렵다...
유정천 가족-1은 진짜 소소잼으로 잘 읽었는데 2는 별로였어..
연매장- 너무 기대했나봐...
희망-시간만 됐다면 아마 하루만에 다 읽었을 듯! 출근해서 일하면서도 빨리 읽고 싶다 생각이 많이 날 정도로 재밌게 읽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