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월의 베스트북: 코펜하겐 삼부작
이번달도 얇은 책들로 8권 겨우 채웠다ㅎ
건축,예술에 꽂혀서 관련 책들도 좀 많이 읽은 편
- 제자리에 있다는 것(클레르 마랭) : 소소하게 트위터붐 왔던 책이라 도전했는데 책태기와서 얇은 책인데도 진짜 힘들게 완독함^^... 역시 난 철학계열은 힘들다ㅠ
- 내일 또 내일 또 내일(개브리얼 제빈) : ‘섬에 있는 서점’ 작가가 쓴 22년도 영미권 초히트작인데 주인공들이 너무 아메리칸마인드라 유교걸이 읽기 좀 힘들었지만 재미는 있었고 ㄹㅇ 술술템이었음 평소 연프좋아하면 재밌게 볼지도? 영화화 확정됐는데 캐스팅 너무 궁금해ㅋㅋ
- 코펜하겐 삼부작(토베 디틀레우센) : 민팁 쇼츠에서 추천한거 보고 밀리에 있길래 읽기 시작함. 3권까지 다 읽고 싶었는데 2권까지의 감상도 충분히 좋아서 최고라고 선정했어ㅋㅋ 독립, 자아실현, 인정을 꿈꾸는 이시대의 외골수적 문학소녀들이 보면 공감통 느껴지는 부분이 많을듯(ㅠㅠ)
올해 목표 40권 읽기였는데 16권 읽었다
목표치 올려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