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엔 이런 책을 읽었어

1. 눈과 돌멩이 (2026 이상문학상 작품집)
기대했던 것보단 별로였다... 나만 이렇게 느꼈는지 궁금해서 호메한테 강제로 읽혔고 같은 반응이었는데 괜찮게 읽은 사람들의 호 포인트가 궁금함
2. 작은 책방 (엘리너 파전 저)
동화책이고 이도우 작가를 좋아해서 그녀의 픽을 믿어보았음! 술술 읽히고 삽화가 귀여움
3. happily ever after&everything in between (데비 텅 저)
실생활 영어 회화를 그래픽노블로 접해보았다! 마침 할인하고 있어서 구매함
4. book love (데비 텅 저)
실생활 영어 회화를 그래픽노블로 접해보았다! 마침 할인하고 있어서 구매함2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내용
5. 내 증상에도 이름이 있나요? (마쓰자키 아사키 저)
네네 오구페이백 받은 겸, 이상심리학도 공부한 겸으로 읽었고 굳이 추천하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6. 조지 오웰 뒤에서 (에나 펀더 저)
600페이지 정도? 조지오웰을 욕하는데 욕이 진짜... 아깝지 않음 더 먹었으면 좋겠고 그의 씹쓰레기력을 모두가 알았으면 해
이런 새로운 사실을 알게 해주는 좋은 도서 추천해준 벗들에게 고마워!
7. an offer from a gentleman (줄리아 퀸 저)
네 그거여요 브리저튼 기다리다가 지쳐서 원작을 읽었읍니다 후회업고요 전 원래 로맨스 소설 좋아해요
8. percy jackson and the titan's curse (릭 라이오던 저)
이것 또한 올 겨울까지 드라마를 기다릴 수 없어서 읽었고 퍼사베스 기다려 ㅜ 소설에서 좋았던 장면이 드라마에 잘 뽑히길 간절히 바라
9. master slave husband wife (우일연 저)
원서 챌린지 참여햇고요 참담한 독해력에 자괴감과 우울을 느꼈음... 한국어로 다시 읽어야 할듯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