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효능'이라는 책 알아? 옛날 작가들의 수필을 계절감에 따라 모아둔건데, 그걸 보고 옛날 사람들의 일상의 소소함에 대한 시선에 흥미를 느껴서 그런 옛날 글을 발굴해둔 책은 더 없나 찾고있어
생각보다 일제강점기도 전쟁후에도 사치하는 집은 사치하고, 빙수같은 디저트 탐방은 있었더라고. 그런 얘기들이 궁금해.
이건 찾기 어렵겠지.. 혹시 추천해줄 책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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