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예전에 책읽어주는남자 감명깊게 읽었고
밀리에 이 작가 작품들 있길래
귀향 읽어보는 중인데 역시 글 너무 좋음
다만 번역이 좀 옛날 방식이라고 해야되나
(찾아보니 13년도에 나온 책 같음)
여자는 존대하고 남자는 반말하고 기자가 여자면 여기자고 이런건 좀 별로지만
그래도 글 자체는 묵직한듯 하면서도 잘읽히고 좋다
아주 예전에 책읽어주는남자 감명깊게 읽었고
밀리에 이 작가 작품들 있길래
귀향 읽어보는 중인데 역시 글 너무 좋음
다만 번역이 좀 옛날 방식이라고 해야되나
(찾아보니 13년도에 나온 책 같음)
여자는 존대하고 남자는 반말하고 기자가 여자면 여기자고 이런건 좀 별로지만
그래도 글 자체는 묵직한듯 하면서도 잘읽히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