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어려운 내용의 책만 읽어서 분위기 전환 겸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책 찾다가 제목 보고 끌려서 읽어 봄 숙종의 고양이 금손이 사라져서 찾는 이야기인데 소소하게 재미있더라 ㅋㅋㅋ 털 알레르기 있는 세자가 짠하고 너무 귀여움 ㅠㅠ

최근에 어려운 내용의 책만 읽어서 분위기 전환 겸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책 찾다가 제목 보고 끌려서 읽어 봄 숙종의 고양이 금손이 사라져서 찾는 이야기인데 소소하게 재미있더라 ㅋㅋㅋ 털 알레르기 있는 세자가 짠하고 너무 귀여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