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기계발 욕구가 되게 강했는데
독서 시작하고나서는 이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된 느낌이었음 ㅋㅋㅋ
개인적으로 상식이 좀 모자라다고 느꼈는데 독서 이후론 상식이 채워지는 게 너무 뿌듯해
그럼 원덬은 문학은 안 읽고 비문학만 읽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문학을 더 많이 읽음ㅋㅋㅋㅋㅋ
고전 작품들은 교양상식으로 읽고 과거의 스쳐지나갔던 베셀 문학들도 읽고 ㅋㅋ
비문학을 읽을 때 더 초롱초롱해지는 것도 맞는데
문학에서도 새로운 거 배워서 좋아
특히 역사적 배경인 문학을 좋아하는 편..!
책 읽으면서
어휘도 새로 알게되고 상식도 알게되고 맞춤법도 알게되고 이런 과정 전부 다 소중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