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쯤 시작해서 다봤는데
내용전개가 부드럽게 흘러가네
역사적인 배경을 잘알면 더 잘 읽을수있었을것같아
서로 얽혀있고 그러면서 어긋나고 타이밍이 안타깝다고랄까
가족이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시간이 길었으면 어땠을까싶네
그리고 아들 참 좋은 사람 ㅠㅠ
내용전개가 부드럽게 흘러가네
역사적인 배경을 잘알면 더 잘 읽을수있었을것같아
서로 얽혀있고 그러면서 어긋나고 타이밍이 안타깝다고랄까
가족이 조금이라도 행복했던 시간이 길었으면 어땠을까싶네
그리고 아들 참 좋은 사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