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뻘하게 쓰다가 구조 잘만든 것 같아서 자랑(?) 겸 소개하고 싶었음


처음에 들어가면 이렇게 보임
개인적으로는 표지 보이는 거 좋아해서 갤러리 방식으로 보는 거 좋아함
이제 페이지 안 템플릿과 내용

굵은색은 책 제목이고 그 아래에 책 정보와 나의 느낌을 간단하게 표시함
키워드는 구글에 책 제목 키워드 검색하면 AI가 키워드 정리해서 알려줘. 그거 가져옴.

목차, 읽으면서 챡에서 강조하는 키워드, 저자가 어떤 질문을 하고 있는지, 책을 읽게 된 동기를 적는 칸이야.

책의 내용 부분은 이렇게 정리해둠.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저자의 주장, 저자의 말에 동의한 부분과 이건 잘 모르겠다 싶은 부분을 정리해둠

책을 읽고 느낀점과 마지막 발췌 부분
책을 읽고 느낀점은 전체적으로 책을 읽고 느낀점울 쓰는 곳
나는 발췌를 많이 하고 내가 왜 이 구문을 발췌했는지에 생각하는 편이라 발췌마다 문장의 핵심과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게 만들었어
나는 기록하는 거를 좋아하고 책을 읽고 나만의 사고화하는 과정을 좋아해서 이렇게 구성했어
장점이랴면 책의 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아
단점이라면 정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ㅋㅌㅋㅌㅋㅌ
종종 도서방에서 독서노트에 관한 글이 보여서 내 독서노트 소개하려고 글 써봤엉
도서방 덬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도 책과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