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목표로 피마새까지 읽고 싶었는데 눈마새 네권 완독하니까 연휴가 하루 남았네;;
1권부터 읽으면서 얘네는 종족끼리 교류도 별로 없는데 왜 말이 잘통하지 특히 어떻게 나가들이랑도 말이 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4권에서 진짜 번개맞은 듯 했어 작가는 천재인가 ㅠ
계속 반전이 이어져서 읽는 내내 너무 즐거웠고
등장인물 중 데오늬가 제일 좋았음...
허물벗기 하는데 옆에서 힘좀 나게 말 걸어달라니까
1 안녕 오빠?
2 사실 내가 네 어미다
육성으로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번 재독하고 싶은 책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