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게 호불호 갈리나 알 것 같다 ㅋㅋㅋㅋㅋ
일단 나는 '에필로그' 읽고 만족했으니까 호
이 책 읽기 전에 책에서 언급된 <자연에 이름 붙이기>를 먼저 읽어서 다루는 주제가 뭔지 알고는 시작했는데 오, 이걸 여기서 이렇게 꺾는다고? 이런 느낌이 있었음 ㅋㅋㅋ
노래 들으면서 읽고 있었는데 에필로그 읽을 때랑 노래가 잘 겹쳐서 뭔가 버프 받은 느낌? 그래도 내가 연휴에 책을 하나 끝냈구나.
일단 나는 '에필로그' 읽고 만족했으니까 호
이 책 읽기 전에 책에서 언급된 <자연에 이름 붙이기>를 먼저 읽어서 다루는 주제가 뭔지 알고는 시작했는데 오, 이걸 여기서 이렇게 꺾는다고? 이런 느낌이 있었음 ㅋㅋㅋ
노래 들으면서 읽고 있었는데 에필로그 읽을 때랑 노래가 잘 겹쳐서 뭔가 버프 받은 느낌? 그래도 내가 연휴에 책을 하나 끝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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