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그랑데, 교보 샘 쓰다가 이번에 바형 팔마2 들였는데
전자책 9년째 읽지만 설탕액정이나 블랙포인트 빛샘현상 이런거 한개도 모르겠거든
심지어 전자책 위에 책 쌓아두고 방치하는 미친짓 해도 그저멀쩡쓰••
양품 테스트따위 하지않음••
리더기 악세사리도 많이 사는 사람들 많은데 나는 사도 기본케이스 말고는 관심이 안생기더라고 예쁜 파우치는 걸치적거려서 바로 책읽어야할때 사용성 떨어지고 눕독하면했지 리모콘까진 필요없고 머 이런식••
워낙 팔마 설탕액정이라는 말이 많은데 ㅠ 난 팔마 휴대성때문에 산거라 그냥 필름도 케이스도 안끼고 갖고다니고싶거든 실제로 지금도 그딴식으로 들고다니고 다행히 아직 멀쩡함 하지만 팔마만큼은 이렇게 쓰면 안되는 기기일까🥹..? 만약 그렇다면 플립케이스는 낄 의향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