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말을 어떻게 저렇게 잘하지? 싶고(심사위원분도) 문학작품에서 의미는 또 어쩜 저렇게 유식하게? 잘 말하지 싶고저런식의 지적(?) 대화가 가능한 게 멋있네...글 잘 쓰는 능력이랑은 또 다른 차원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