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속 신앙과 이민자들이 겪는 인종차별, 혐오가 어우러진 재밌는 호러 소설임결말이 살짝 아쉽긴한데 그래도 끝까지 긴장감 유지하고 궁금하게 하고계속 읽고 싶어지게 하는 재밌는 소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