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원서챌린지 하루 분량을 몇시간에 걸쳐서 읽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한시간 띄엄띄엄 읽을 땐 두시간 안에 읽는 거같아.
난 모든 단어를 실시간으로 찾아보면서 읽진 않고 대강 추측하면서 읽는 대신 하이하이트 해뒀다가 나중에 찾아보는 식으로 단어 정리해
그리고 약간 꼼수인데 진짜 이해 안되는 문장이나 페이지는 구글서클 번역기능으로 대강 찾아보거든. 보통 그런 페이지에 몰랐던 숙어 표현 같은게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 그래서 그런 숙어들도 하이라이트 했다가 제미나이나 챗지피티에 쓰이는 상황 같은거 물어보면서 다시 정리함!
확실히 원서 읽으면서 단어 추측하는 능력이 느는거 같아ㅋㅋㅋ
요즘은 단어 나중에 찾아봐도 내가 추측한 단어랑 뜻이 거의 비슷한 경우가 많아서 뿌듯하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