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기가 어느 정도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이야. 영어 입문자는 공부하면서 기본기를 쌓고 도전하는 것을 추천해. 원덬은 중3때 원서 읽기 도전했었어. 중고딩 때 영어 성적이 3등급쯤 되면 도전하기 괜찮을거야 (사바사일 수 있음)⚠️
1. 덕질하는 소설책을 꺼낸다 (nn회 읽은 책일 수록 좋음)
⚠️ sf는 난이도가 있을 수 있어서 판타지쪽 영어덜트 소설을 추천해. 원덬은 퍼시잭슨과 올림푸스의 신으로 원서 입문했었어
2. 원서랑 번역서를 같이 올려두고 원서를 펼친다.
3. 원서의 첫구절을 읽으면서 번역서 구절을 떠올린다.
4. 원서를 읽어나가면서 번역서를 읽을 때 상상했던 장면을 그대로 상상한다.
4-1. 너무 이해가 안가는 문장은 번역서 구절을 찾아 읽어본다.
4-2. 이해가 안되는 단어를 봤을 때 장면을 상상하며 어떤 단어일지 대충 넘긴다. (고전 읽을 때 처음보는 단어를 문맥상 대충 이해하며 넘기는 방식이랑 동일해)이때 자주 등장해서 이 단어 뜻을 아예 알지 못하면 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에만 사전에서 뜻을 찾아본다.
5. 원서 1권을 4의 방법을 이용해서 완독하며 원서 읽는 법에 익숙해진다.
-끝-
참고로 원덬은 퍼시잭슨과 올림푸스의 신 1권을 읽고 바로 해리포터 원서 시리즈에 도전했었는데 위의 방법이 효과적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어.
단점: 영어 자격증 볼 때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읽게되어 해석이 안되도 상상으로 커버하다가 이해 못하고 ????상태가 된 적이 많았어. 시험볼 때는 직독직해가 최고 인 것 같아.
장점: 지문을 빨리 슉 읽게 되서 좋아. (시험볼 때 다 아는 단어 나오는 문장이면 걍 슉 읽고 슈슈슉 풀게 됨) 그리고 원서 읽으면서 문장을 많이 보다보니 영어를 느끼는 감이 늘어나서 영어로 글 쓸일이 있을 때나 영어 자격증 시험 준비할 때 감으로 문법 문제를 풀게 되서 좋아. (모르는 문법이여도 문장을 딱 보면 뭐가 어색한지 한눈에 보일 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