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 작가가 썼다고는 상상 못할 책이라더니 진짜네(p)
맘 같아선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됐으면 좋겠는데 미국이 절대 못 만들? 만들면 양심이 없는? 책이라서 웃픔
아 그리고 고어한 거 나름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전쟁터 묘사가 너무 참혹해서 다른 어떤 추리물이나 범죄물에서보다 속이 안 좋았음
그치만 결국 인류애가 느껴지는 이야기여서 좋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