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게리첸의 여름 손님들 읽었는데 비밀을 가진 가족들을 테마로 하는 심리/범죄 스릴러 좋아하는 벗들 있으면 읽어봐
미국 가본적도 없지만 메인주에 있는 호숫가의 여름 별장이 그려짐.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밌을거 같아 읽으면서 막 영상화 바로바로 됨
은퇴한 스파이들과 주인공 경찰 캐릭도 매력적이야 갠적으론 스파이 코스트보다 재밌음
미국 가본적도 없지만 메인주에 있는 호숫가의 여름 별장이 그려짐.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밌을거 같아 읽으면서 막 영상화 바로바로 됨
은퇴한 스파이들과 주인공 경찰 캐릭도 매력적이야 갠적으론 스파이 코스트보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