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진즉에 있었는데 굳이 리모콘이 필요할까 싶어서 버텼거든?그래도 한번쯤은 써보고 싶어서 도서방에서 비슷한거 보고 테무에 만원따리로 구매했는데 진짜 편하네만족스럽다 역시 독서템은 다다익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