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있는 창작자의 작품을 어떤 태도로 볼 것인가 주제도 흥미롭고
가끔 훅이 있는 문장도 있긴한데
차분히 사색하는 글은 아니고
작가의 개인적인 얘기가 많아서 귀가 따갑다고 느껴짐 ㅋㅋㅋㅋ
인터넷의 발달로 창작자의 개인사에 대해 원치 않아도 알게되고 그걸로 소중하게 여긴 작품을 잃는다고 나오는데
인터넷이 아닌 책을 읽고있는데 작가의 쏟아지는 tmi를 보고있는 내 심정은...
가끔 훅이 있는 문장도 있긴한데
차분히 사색하는 글은 아니고
작가의 개인적인 얘기가 많아서 귀가 따갑다고 느껴짐 ㅋㅋㅋㅋ
인터넷의 발달로 창작자의 개인사에 대해 원치 않아도 알게되고 그걸로 소중하게 여긴 작품을 잃는다고 나오는데
인터넷이 아닌 책을 읽고있는데 작가의 쏟아지는 tmi를 보고있는 내 심정은...